현장에서 읽어내는 성경이야기















◀앵커멘트▶ 성경은 고리타분하고 옛 이야기라고 말하는 청년 세대들에게 살아있는 현실로 재미있게 말씀을 배울수 있게 가르치고 있는 청년애를 만났습니다. 허성진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청년 사역 기획 단체 '청년애'가 최근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  청년애는 최근 성경을 보다 쉽게 소개하기 위해 이스라엘 현장에서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리바이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제작을 위해 영상제작회사 홍씨네마가 촬영과 편집으로 함께했고 현장 강의를 위해 열린다 성경 아카데미 대표 류모세 목사도 동역했습니다.


[인터뷰 / 송재철 전도사 / 청년애] 


다큐는 성경의 배경이 되는 장소를 찾아가 관련 지식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총 20회 분량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 송재철 전도사 / 청년애] 

다큐는 성경에 관한 소재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예능적 요소를 더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송재철 전도사 / 청년애]

청년애에선 현재 홍사명목사와 송재철 전도사가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프로젝트 사역 기획과 이에 적합한 동역자들을 수시로 모집하며 시대 변화에 맞게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부터 청소년·청년 대상으로 사역을 해온 송재철 전도사는  젊은 세대가 느끼는 성경과 신앙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 가운데 청년애 사역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젊은 세대를 위한 사역 방법을 고민하는 가운데  그는 일회성에 그치는 사역이 아닌 보다 연속성 있는 사역들이 기획되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인터뷰 / 송재철 전도사 / 청년애]

현재 청년애가 제작 중인 리바이블 다큐멘터리는 오는 9월 말부터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CGN 투데이 허성진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cgntv.net/player/home.cgn?c=100&v=132316